AI와 함께하는 마음工夫공부

龍陀스님용타스님菩薩道觀보살도관과 삶의 5大 原理5대 원리

頓悟돈오의 공에서 同事攝동사섭現場현장으로 ――「還生환생해서까지 衆生중생救濟구제한다」는 誓願서원과, 正體정체·大願대원·修心수심·和合화합·作善작선이 엮어내는 體用統合체용통합 實踐工學실천공학

속편 原稿원고對話대화歷劫修行역겁수행菩薩道보살도救濟論구제론(2026-09-08 공개)의 속편으로서, 龍陀스님용타스님菩薩道觀보살도관과 삶의 5大 原理5대 원리 實踐體系실천체계를 상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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背景배경問題意識문제의식: 還生救濟환생구제菩薩道보살도覺醒각성
大乘佛敎대승불교 救濟論구제론(Soteriology)의 頂點정점個人개인煩惱번뇌滅盡멸진하여 寂靜적정涅槃열반(阿羅漢아라한解脫해탈)으로 은둔하는 것이 아닙니다. 自身자신의 깨달음을 온 宇宙우주衆生중생에게 되돌려, 「스스로 약간의 업(카르마)을 意圖的의도적으로 남겨둠으로써 다시 이 煩惱번뇌世界세계(輪廻윤회)로 還生환생하여, 苦痛고통받는 모든 衆生중생을 끝없이 救濟구제하겠다」는 다함 없는 誓願서원(留惑潤生유혹윤생·悲願受生비원수생)에 있습니다.

龍陀스님용타스님三阿僧祇劫삼아승기겁에 걸친 이 壯大장대菩薩道보살도空理空論공리공론이나 觀念的관념적 以上이상에 머물게 하지 않고, 現代현대 社會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人間인간家庭가정·일터·日常일상 속에서 생생하게 稼働가동할 수 있는 「삶의 5大 原理5대 원리(正體정체·大願대원·修心수심·和合화합·作善작선)」라는 實踐工學실천공학으로 昇華승화하셨습니다.

原稿원고大乘經典대승경전(『十地經십지경』『瑜伽師地論유가사지론』『大寶積經대보적경』 등)의 菩薩보살受生수생론과 元曉大師원효대사和諍思想화쟁사상基礎기초로 삼으면서, 스님이 설하시는 「壯大장대宇宙論우주론(미니 天文學천문학)」, 「幸福행복本質본질(느낌·氣分기분)」, 「실뱀의 假面가면을 벗은 용」, 「監獄감옥 밖의 救助者구조자」, 그리고 「체(本質본질)」와 「용(作用작용)」의 統合통합 逆動性역동성에 이르기까지, 필자와 AI의 對話대화를 통해 중후하고 多角的다각적으로 探求탐구統合敎本통합교본입니다.

제1장: 【誓願還生서원환생留惑潤生유혹윤생佛敎思想史불교사상사】 왜 完全완전解脫해탈이 아닌 「煩惱번뇌世界세계로의 재還生환생」을 택하는가

質問질문龍陀스님용타스님께서는 「스스로 약간의 업을 意圖的의도적으로 남겨둠으로써 다시 이 迷惑미혹世界세계還生환생하여 衆生중생繼續계속 救濟구제하겠다」는 誓願서원을 말씀하십니다. 이 「還生救濟환생구제思想사상佛敎史불교사에서 어떤 系譜계보位置위치하는가요?

對話대화록: AI의 考察고찰
龍陀스님용타스님의 이 말씀은 大乘佛敎대승불교初期佛敎초기불교(部派佛敎부파불교)의 「阿羅漢道아라한도(個人개인解脫해탈)」를 克服극복하는 課程과정에서 創出창출해 낸 가장 深奧심오敎理교리留惑潤生유혹윤생(煩惱번뇌를 남겨 輪廻윤회를 윤택하게 함)」悲願受生비원수생現代的현대적 宣言선언입니다.

1. 阿羅漢아라한涅槃열반(灰身滅智회신멸지)의 限界한계大乘대승批判비판

初期佛敎초기불교에서 究極的궁극적 以上이상으로 여겨진 阿羅漢아라한(Arhat)은 一切일체煩惱번뇌(혹)를 完全완전히 끊어내고 육神醫신의 죽음과 함께 다시는 輪廻윤회世界세계에 태어나지 않는 「無餘涅槃무여열반(灰身滅智회신멸지)」을 志向지향했습니다. 그러나 大乘佛敎대승불교는 이러한 態度태도를 「自己자기 혼자만의 安寧안녕을 구하는 좁은 解脫해탈(小乘소승)」이라 批判비판했습니다. 왜냐하면 自身자신 혼자 佛陀불타는 집(화택)을 빠져나온다 해도 無數무수父母부모 兄第형제衆生중생들이 佛陀불타苦痛고통 속에 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2. 『十地經십지경』『瑜伽師地論유가사지론』 속 「留惑潤生유혹윤생」의 構造구조

大乘대승菩薩보살은 공의 覺醒각성을 통해 모든 煩惱번뇌를 끊어낼 힘을 갖推古추고 있으면서도 결코 完全완전滅盡멸진을 택하지 않습니다.

  • 誘惑유혹(留惑 / 煩惱번뇌意圖的의도적으로 남김): 煩惱번뇌와 업을 100% 消滅소멸시키면 輪廻윤회의 역동이 멈추어 이 世上세상에 육신을 지니고 태어나는 것이 不可能불가능해집니다. 따라서 菩薩보살大悲대비願力원력으로 微細미세한 업(種子종자)을 스스로에게 남겨둡니다.
  • 윤생(潤生 / 생을 윤택하게 하여 還生환생함): 남겨진 업의 種子종자를 촉매 삼아 衆生중생同一동일苦痛고통·苦悶고민·身體性신체성을 지닌 생생한 人間인간으로서 煩惱번뇌世界세계(五濁惡世오탁악세)로 다시 受生수생(還生환생)합니다.
  • 同苦同樂동고동락救濟구제: 구름 위에서 내려다보는 超越者초월자가 아니라 衆生중생과 똑같은 人間關係인간관계葛藤갈등, 肉體육체의 아픔, 슬픔을 함께 나누며 안으로부터 사람들을 깨달음으로 이끕니다.

3. 「능구(구하는 자)」와 「소구(구해지는 자)」의 二元論이원론 解體해체

龍陀스님용타스님菩薩道觀보살도관에서 가장 卓越탁월한 점은 「내가 너를 救濟구제해 준다」는 傲慢오만位階위계徹底철저解體해체되어 있다는 事實사실입니다. 大乘대승緣起연기自他不二자타불이地平지평에서는 「他人타인苦痛고통 = 나의 苦痛고통」이며 「他人타인覺醒각성 = 나의 覺醒각성」입니다. 菩薩보살에게 還生환생이란 희생이나 義務의무가 아니라 전 生命생명과 함께 참된 幸福행복을 맛보는 「歡喜환희의 축제(自他不二자타불이의 놀이)」입니다.

제2장: 【壯大장대宇宙論우주론(미니 天文學천문학)과 삶의 自覺자각】 「누룽지 싸움」에서 宇宙的우주적 대애로

質問질문龍陀스님용타스님께서는 人生인생幸福행복, 菩薩道보살도를 설하심에 있어 왜 먼저 「미니 天文學천문학」이라 부르는 壯大장대宇宙우주 스케일에서부터 이惹起야기始作시작하시는가요?

對話대화록: AI의 考察고찰
人間인간日常일상葛藤갈등과 이기심에 苦痛고통받는 最大최대 要因요인視野시야(프레임)가 「나」라는 個體개체家庭가정·일터라는 極小극소時空間시공간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龍陀스님용타스님은 우리의 意識의식을 단숨에 138억 년의 大宇宙대우주擴張확장함으로써 執着집착의 왜소함을 自覺자각하게 함과 同時동시生命생명尊嚴존엄無限무한대로 끌어올립니다.

1. 宇宙史우주사·地球史지구사人類인류의 왜소함

  • 137억 년의 宇宙史우주사와 46억 년의 地球史지구사: 宇宙우주歷史역사에서 보면 地球지구는 그 마지막 3분의 1입니다. 그리고 人類史인류사(약 300만 년)는 地球史지구사(46억 년)를 「하루(24時間시간)」로 환산하면 자정 直前직전不過불과 수십 초에 不過불과합니다.
  • 130년 人生인생의 작음: 설령 130세까지 장수한다 하더라도 宇宙우주 時間시간에서는 「눈 깜짝할 刹那찰나 속의 極小극소」입니다. 스님께서는 「그 짧음과 작음을 깊이 깨달아 이 世上세상의 사소한 執着집착苦集고집適當적당한 선에서 내려놓으라」고 설하십니다.

2. 400해의 恒星항성柔軟유연世界觀세계관 (함부로 不定부정하지 않는 態度태도)

빛의 速度속도(초속 30만 km)로 달려도 이웃 太陽系태양계까지 4.2光年광년이 걸리며, 1000억~2000억 개의 太陽태양을 품은 銀河系은하계는 직경 10만 光年광년이고, 온 宇宙우주에는 그러한 銀河은하가 다시 1000억~2000억 개, 恒星항성의 총수는 약 400해(4×1022) 개에 달합니다.

龍陀스님용타스님은 이 無邊무변宇宙우주에서 「地球지구에만 生命생명이나 文明문명存在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 自體자체人間인간傲慢오만이라 知的지적하시며, 수많은 文明星문명성과 UFO의 存在존재大海대해서도 「함부로 不定부정하지 않고, 大宇宙대우주廣大광대함과 마음의 可能性가능성을 풍요롭게 열어두는 柔軟유연態度태도를 취하십니다. 地球지구의 좁은 物理的물리적 旣成觀念기성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柔軟유연精神정신이야말로 菩薩道보살도視野시야出發點출발점입니다.

3. 「누룽지 싸움」을 애틋해하는 유머와 慈悲자비

極小극소地球지구 위에서 國境국경을 긋고, 나아가 家庭가정 안에서 「누룽지 쟁탈전」 같은 사소한 일로 夫婦부부싸움을 하며 마음을 地獄지옥으로 만드는 人間인간의 모습은 大宇宙대우주視座시좌에서 보면 너무나 우스꽝스러우면서도 한없이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存在존재입니다. 宇宙論우주론深刻심각自我자아執着집착을 유머와 따뜻한 慈悲자비反轉반전시키는 絕對的절대적 視座시좌提供제공합니다.

제3장: 【프레임(正見정견)의 轉換전환幸福행복定義정의】 「蒸砂作飯증사작반」의 境界경계와 「느낌(氣分기분)」에 대한 配慮배려

質問질문龍陀스님용타스님께서는 幸福행복本體본체를 어떻게 定義정의하시며, 왜 「定義정의·道德도덕·思考사고」보다 「느낌(氣分기분)」에 대한 配慮배려最優先최우선되는가요?

對話대화록: AI의 考察고찰
1968년 여수高等學校고등학교에서 獨逸語독일어 教師교사로 재직하시던 청년 時節시절龍陀스님용타스님世界세계旅行여행가 김찬삼 先生선생을 통해 슈바이처 博士박사「샘을 파라, 물이 나올 때까지 파라」라는 話頭화두를 만나셨습니다. 스님은 이 말씀을 품고 35년간 「人生인생이란 무엇認可인가, 幸福행복이란 무엇認可인가,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라는 오직 하나의 샘을 깊이 파내려 가셨습니다.

1. 元曉大師원효대사의 「蒸砂作飯증사작반」과 프레임(正見정견)의 決定性결정성

人生인생의 퀄리티를 決定결정하는 最大최대 要因요인冥想명상이나 祈禱기도 같은 修行수행 테크닉이 아니라 事物사물을 바라보는 「프레임(正見정견·接近法접근법)」입니다. 元曉大師원효대사「깨달음(올바른 프레임)이 없는 修行수행은 모래를 쪄서 밥을 지으려는 것과 같다(蒸砂作飯증사작반)」一喝일갈하셨습니다. 프레임이 歪曲왜곡되어 있다면 아無理무리 努力노력해도 永遠영원幸福행복의 밥은 지어支持지지 않습니다. 八正道팔정도에서 「正見정견」과 「正思惟정사유」가 맨 앞에 놓인 理由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幸福행복本質본질 = 「느낌(氣分기분 / Good feeling)」

돈이나 健康건강, 社會的사회적 명예는 幸福행복을 위한 「條件조건」일 뿐 幸福행복自體자체가 아닙니다. 幸福행복正體정체란 맛있는 느낌, 便安편안한 느낌, 뿌듯한 느낌, 상쾌한 느낌과 같은 「좋은 느낌(굿필링 / Good feeling)」입니다. 生命생명의 모든 活動활동最終的최종적으로 이 좋은 느낌을 맛보기 危害위해 靈位영위됩니다.

3. 思考사고 于先우선·道德도덕注意주의에 대한 뼈아픈 懺悔참회

스님께서는 청년 時節시절過誤과오率直솔직하게 告白고백하셨습니다. 장남으로서 「人間인간은 마땅히 이래야 한다(Must, Should)」는 道德도덕思考사고의 덩어리로 살던 時節시절, 밤늦게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工夫공부하지 않던 여동생들을 가죽 벨트로 때려버렸던 눈물의 後悔후회. 또한 教師교사 時節시절道路도로 단련된 단단한 손으로 「사랑의 매」라 변명하며 學生학생들을 때렸던 過誤과오.

「그때의 저에게는 동생들의 '졸리다, 피곤하다, 힘들다'는 '느낌(氣分기분)'에 대한 配慮배려가 1%도 없었습니다. '동생을 훌륭히 키워야 한다'는 思考사고의 옳음에 사로잡혀 눈앞 生命생명의 '느낌'을 짓밟았던 것입니다.」

생각만으로 相對상대를 재단하는 것을 멈推古추고, 相對상대의 「只今지금 氣分기분(느낌)」을 무엇보다 最優先최우선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는 것—이것이야말로 家庭가정과 일터를 一瞬間일순간天國천국으로 바꾸는 慈悲자비의 첫걸음입니다.

제4장: 【幸福행복主體주체 「우리」와 宇宙的우주적 大願대원有情유정에서 無情무정(大宇宙대우주)으로의 誓願서원 展開전개

質問질문】「還生환생해서까지 衆生중생救濟구제한다」는 菩薩道보살도에서, 幸福행복主體주체 「우리」와 「大願대원」은 어떻게 結合결합되어 있는가요?

對話대화록: AI의 考察고찰
大乘佛敎대승불교根本原理근본원리緣起연기(相互依存상호의존)에서 온 宇宙우주斷絶단절되어 홀로 存在존재하는 「孤立고립된 나」라는 實體실체는 없습니다. 「나 혼자만의 幸福행복」을 追求추구하는 이기注意주의는 반드시 周圍주위와의 摩擦마찰을 낳고 地獄지옥을 만듭니다. 이웃집의 苦痛고통(마이너스 기운)은 반드시 나에게로 流入유입됩니다. 따라서 幸福행복眞正진정主體주체는 언제나 「우리」여야 합니다.

1. 「우리」의 境界線경계선無限무한 擴張확장(有情유정에서 無情무정으로)

通常통상 人間인간家族가족, 地域지역, 민족, 國家국가라는 좁은 境界線경계선을 긋고 國家국가 이기注意주의에 빠져 戰爭전쟁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菩薩보살의 「우리」의 範疇범주는 전 人類인류·동植物식물(有情유정)을 넘어 空氣공기, 물, 흙, 그리고 밤하늘에 빛나는 달, 太陽태양, 목성, 토성 같은 大宇宙대우주無生物무생물(無情무정)에 이르기까지 無限무한擴張확장됩니다.

  • 自然자연을 향한 感謝감사: 방 안의 화초를 향해 「늘 아름답게 피어 나를 치有害유해 主語주어 고맙다」고 마음 깊이 感謝감사를 전함.
  • 宇宙우주 천체를 향한 祈禱기도: 「絶妙절묘重力중력 均衡균형으로 地球지구를 지켜주시는 太陽태양님, 달님, 행성 여러분 感謝감사합니다」라며 每日매일 敬意경의를 표함.

2. 還生환생貫通관통하는 宇宙的우주적 大願대원(誓願서원)의 힘

우리의 本質본질(靈魂영혼)은 大宇宙대우주無限性무한성自體자체입니다. 龍陀스님용타스님每日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온 宇宙우주를 향해 다음과 같은 絕對的절대적 誓願서원을 세울 것을 설하십니다.

龍陀스님용타스님宇宙的우주적 大願대원

無限무한 宇宙우주存在존재하는 有形無形유형무형, 有情無情유정무정의 모든 存在존재들의 幸福행복解脫해탈, 그리고 맑고 밝은 相生상생의 기운을 위하여 이 一物일물(나)의 전 存在존재, 전 에너지를 바칩니다.」

「수十億십억 년, 몇 번을 다시 태어나더라도 모든 衆生중생解脫해탈할 때까지 救濟구제를 이어가겠다」는 이 大願대원을 단 1초라도 眞摯진지하게 일으킬 때, 人間인간自身자신을 얽매고 있던 왜소한 苦悶고민과 죽음의 恐怖공포에서 단숨에 解脫해탈·超越초월할 수 있습니다.

제5장: 【삶의 5大 原理5대 원리 ―― 실뱀과 용, 체와 용의 統合體통합체계】 菩薩道보살도日常일상工學공학으로

質問질문】「삶의 5大 原理5대 원리(正體정체·大願대원·修心수심·和合화합·作善작선)」는 還生救濟환생구제菩薩道보살도日常일상生活생활技術기술로 어떻게 具體구체화하고 있는가요?

對話대화록: AI의 考察고찰
龍陀스님용타스님同事攝동사섭 35년의 歷史역사 속에서 確立확립하신 5大 原理5대 원리東洋哲學동양철학根幹근간「체(本質본질·土臺토대)」「용(作用작용·現象현상)」逆動性역동성으로 完璧완벽하게 體系化체계화되어 있습니다.

1. 「실뱀의 假面가면을 쓴 용」의 比喩비유 (正體정체覺醒각성)

왜 제1原理원리가 「正體정체認可인가. 그것은 많은 이들이 「나는 학벌이 없다, 가난하다, 병약하다」며 배를 땅에 깔고 기는 왜소한 실뱀의 假面가면을 쓰고 스스로를 비하하며 苦痛고통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無明무명假面가면을 벗어 던至高지고, 「나는 宇宙우주 에너지 그 自體자체이며 天下천하主人주인, 살아있는 부처(活佛활불·용)」라는 超越的초월적이고 神聖신성正體觀정체관에 눈떠야 합니다.

2. 【체(뿌리와 줄기·本質본질)】: 正體정체大願대원

菩薩보살로 살아가기 위한 흔들리지 않는 內面내면土臺토대이자 生命생명根源근원입니다.

  • 正體정체(正體): 自己認識자기인식. 「나는 누구認可인가」—실뱀에서 活佛활불·大宇宙대우주의 에너지로의 눈뜸.
  • 大願대원(大願): 뜻과 方向性방향성. 「어디로 향하는가」—宇宙우주 모든 存在존재幸福행복解脫해탈에 전 에너지를 바치는 還生환생誓願서원.

3. 【용(잎과 열매·作用작용)】: 修心수심·和合화합·作善작선

「체」의 에너지를 現実현실 世界세계人間關係인간관계社會사회 속에서 放出방출하고 循環순환시키는 具體的구체적 實踐실천입니다.

  • 修心수심(修心) ―― 內面내면天國천국
    監獄감옥 밖의 救助者구조자」의 比喩비유: 스스로 苦痛고통監獄감옥에 갇힌 죄수는 다른 죄수를 구할 수 없습니다. 救助者구조자는 먼저 安全안전監獄감옥 밖(마음의 天國천국)에 서서, 知足지족과 나지사 冥想명상을 통해 不滿불만憤怒분노「맑은 물 붓기」를 행함으로써 自身자신의 마음을 맑게 維持유지합니다.
  • 和合화합(和合) ―― 關係관계天國천국
    相對상대를 존귀한 부처로 恭敬공경하고, 人事인사·感謝감사·傾聽경청「1g의 따뜻한 말(入力입력)로 相對상대 마음에 1톤의 幸福행복變化변화(出力출력)를 가져오는 1g 1t의 原理원리를 통해 人間關係인간관계 사이에 關係관계天國천국能動的능동적으로 創造창조합니다.
  • 作善작선(作善) ―― 世上세상天國천국
    父母부모, 職業직업인, 시민으로서의 社會的사회적 役割역할只今지금 서 있는 自利자리에서 100% 完遂완수하여 具體的구체적善行선행을 통해 이 거친 現実현실 世界세계世上세상天國천국具現구현합니다.

제6장: 【「체」와 「용」의 有機的유기적 연환】 頓悟돈오의 공에서 同事攝동사섭現場현장으로

質問질문】「체」와 「용」이 乖離괴리되면 어떤 過誤과오生起생기며, 어떻게 眞正진정調和조화(體用一如체용일여)가 達成달성되는가요?

對話대화록: AI의 考察고찰
人生인생破綻파탄이나 宗敎的종교적 獨善독선은 언제나 「체」와 「용」의 均衡균형이 깨졌을 때 發生발생합니다.

1. 「체」 없는 「용」의 悲劇비극: 蒸砂作飯증사작반(土臺토대 없는 헛바퀴)

「나는 無力무력하고 못난 사람이다」라는 否定的부정적 自我觀자아관(歪曲왜곡된 체)을 둔 채, 冥想명상 테크닉이나 社會사회봉사(용)만을 무작정 熱心열심히 해도 마음은 늘 不安불안과 갈증에 휩싸입니다. 이는 元曉大師원효대사가 말씀하신 蒸砂作飯증사작반(모래로 밥 짓기)」이며, 眞正진정幸福행복到達도달할 수 없습니다.

2. 「용」 없는 「체」의 欺瞞기만: 表現표현不在부재實體실체不在부재

龍陀스님용타스님의 슬로건 表現표현不在부재實體실체不在부재다」가 보여주는 바와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아無理무리 「깨달음을 얻었다, 衆生중생을 사랑한다」고 생각해도 그것을 따뜻한 말, 微小미소, 具體的구체적인 도움(용)으로 表現표현하지 않으면 相對상대에게는 사랑이 存在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공의 깨달음에 安住안주하여 社會사회逃避도피하는 隱遁者은둔자菩薩道보살도라 할 수 없습니다.

3. 元曉원효和諍화쟁·無碍行무애행同事攝동사섭現代的현대적 實踐실천

新羅신라元曉大師원효대사經典경전의 오의를 通達통달高度고도 박을 두드리며 저잣距離거리 민중의 한가운데로 뛰어들었듯, 龍陀스님용타스님佛敎불교 最高최고봉의 깨달음을 「同事攝동사섭(布施보시·愛語애어·이행·同事동사)」으로서 家庭가정, 學校학교, 기업의 對話대화 現場현장으로 解放해방하셨습니다.

內面내면에서는 「나는 本來본래 實體실체 없는 大宇宙대우주의 공·活佛활불이다(체)」라는 絕對的절대적 고요에 머물면서도, 外面외면에서는 「一部일부러 약간의 업을 남겨두어 苦痛고통받는 衆生중생과 함께 울고 웃으며 社會사회現場현장에서 最善최선을 다한다(용)」는 力動的역동적 慈悲자비를 행합니다. 이 無心무심(고요)과 慈悲자비(움직임)의 하모니」야말로 還生救濟환생구제를 살아가는 菩薩보살의 참모습입니다.

4. 歷劫修行역겁수행再定義재정의: 苦行고행에서 「自他不二자타불이의 축제 놀이」로

三阿僧祇劫삼아승기겁이라는 無限무한時間시간을 「參考참고 견뎌야 할 형기」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無限무한他者타자와 만나 함께 눈떠가는 다함 없는 기쁨의 旅程여정」으로 轉換전환하는 視座시좌. 이것이야말로 龍陀스님용타스님現代현대에 되살려낸 菩薩道보살도眞面目진면목입니다.

제7장: 【맺음말 ―― 準備준비를 멈推古추고 只今지금 여기에서 「活佛활불(부처)」로 살라】

質問질문龍陀스님용타스님께서 現代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시는 가장 단순하고 強力강력結論결론의 메시지는 무엇認可인가요?

對話대화록: AI의 考察고찰
菩薩道보살도5大 原理5대 원리實踐실천에는 特別특별超能力초능력도, 수십 년의 심산유곡 苦行고행必要필요치 않습니다.

1. 常識상식을 지키면 이 世上세상은 곧바로 天國천국이 된다

常識상식을 벗어난 이기注意주의를 버리고 서로를 향한 最小限최소한의 예의와 親切친절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家庭가정과 일터는 순식간에 極樂극락으로 바뀝니다. 어려운 知識지식을 쌓기보다 「이미 알고 있는 5大 原理5대 원리每日매일 명료하게 實行실행하는 것」이 全部전부입니다.

2. 「부처 準備준비」를 멈推古추고只今지금 당장 부처를 살라」

「언젠가 修行수행完成완성하여 훌륭한 부처가 되겠다」는 未來미래로의 미룸은 슬픈 錯覺착각입니다. 龍陀스님용타스님은 힘차게 宣言선언하십니다.

「여러분은 只今지금瞬間순간에 이미 '살아있는 부처(活佛활불)' 그 自體자체입니다. 그러므로 只今지금 여기에서 부처로서 생각하고, 부처로서 말하고, 부처로서 行動행동하기 始作시작하십시오. 부처를 準備준비하는 것을 멈推古추고, 只今지금 당장 부처를 사는 것입니다(부처를 살라).」

宇宙論우주론에 뒷받침된 드넓은 視野시야, 느낌(氣分기분)에 대한 깊은 慈愛자애, 그리고 체와 용의 完璧완벽調和조화—이것이야말로 몇 번을 다시 태어나더라도 衆生중생을 품어 안는 「菩薩道보살도眞實진실의 샘물(생각이 길이다)」입니다.

【출처 및 引用인용
原稿원고龍陀스님용타스님講義강의 『2014년 9월 講座강좌 - 삶의 5大 原理5대 원리』 및 『幸福행복노트 1.4 龍陀스님용타스님과 10분 同行동행 - 삶의 5大 原理5대 원리』에 나타난 壯大장대宇宙論우주론, 比喩비유(실뱀과 용, 監獄감옥 밖의 救助者구조자), 體用論체용론, 그리고 同事攝동사섭의 삶의 5大 原理5대 원리(正體정체·大願대원·修心수심·和合화합·作善작선)에 基礎기초하여 大乘佛敎대승불교思想사상사의 맥락과 統合통합하여 필자와 AI의 對話대화록으로 構成구성·考察고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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