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19 講 觸受 構造

하세요?

좋지요? 이제 이 은 옵션 입니다. 부터는 이 옵션 로 몇 자락을 하려고 합니다. 이 에는 를 합니다. , 나십니까? 하면 또 어때요? 여러 들에게 라고 하면 또 어떤 메시지로 다가옵니까? 를 이야기 하려면 좀 길어질지도 모르겠는데요.

의 연결고리를 써 보겠습니다. 한글로 쓰겠습니다. , , , , 육입( ), , , , , , , . 이것이 이고 이 가 보리수 하에서 을 성취하실 때 하셨던 내용입니다. 의 여섯 번째 고리와 일곱 번째 고리, 이것이 , 입니다. 이 를 잘 들여다보고 우리들 속의 삶의 를 거기서 찾아내보자 하는 것이 이 입니다.

를 썼으니까 조금만 을 붙인다면 이 고리를 라고 합니다. 내가 딱 에 태어났다 할 때는 육입을 갖추고 태어나야 됩니다. . 눈, 귀, 코, 혀, 몸뚱이, 마음 이런 육입을 갖추고 에 태어납니다. 그런데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내 을 헤아린다면 부터입니다. 여기서부터 의 어떤 자의 죽음으로 인하여 현존했던 이, 흔히 말해서 혼이, 어머니 뱃속에 딱 들어오는 이라고 합니다. 태에 딱 들어올 때의 그 한 생각. 그래서 이라고 하는데 이 , 이것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다 하게 되면 을 거치게 됩니다. 은 아버지의 , 어머니의 , 해진 물질적 것으로 이것이 몸뚱이, 말하자면 가 됩니다. 이렇게 식은 이 됩니다. 인 요소와 물질인 요소가 해진 마음과 몸이 육입을 갖추어지기 가 있어요. 이것이 몇 개월간 진행되서 점점 세포분열이 되면서 를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7, 8 개월 되게 되면 어머니 뱃속에서 완전히 사람이 다 되어 있지요. 그러나 1, 2 개월 사이에는 그냥 덩어리 하나만, 조그만 덩어리 하나만 있지. 눈, 귀, 코가 생기기 입니다. 이렇게 눈, 귀 이런 것이 생기기 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 뱃속에 식이 딱 들어와서부터 을 거쳐서 육입을 가지고 에 태어나자마자 이제 밖에 있는 무엇인가를 보고, 듣고 하면서 , , , , , 하게 됩니다. 육입을 가지고 밖에 있는 하게 되면 하자 마자 느낌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과 행을 , 이라고 하고 식, , 육입, , 라고 합니다.

으로 인해서, 이라는 함 때문에 생이 되어서 는 이런저런 생을 살다가 죽게 되면 식 덩어리 하나가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와서 육입을 가지고 에 태어나게 된다는 말입니다. 태어났다 하게 되면 죽을 때까지 무엇을 하고 사느냐 하면 육입을 가지고 무엇을 하면서 느끼고, 애착하고, 집착을 하면서 성취하려고 하고 이 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애, 취를 해서 계속 내 속에 흔적을 만드는데 그것이 로 남게 되어요. 그러면 , , 를 수없이 하게 됩니다. , 을 하는데 유는 우리들 속에 있는 , 다음 하는 혼 덩어리라고 보면 되요. 다음 하는 혼 덩어리에다가 계속 흔적을 남기는데 흔적을 남기는 이 무어냐 하면 애취입니다. 무엇인가를 느꼈다 하면은 바로 로 이어져요. 그래서 이 유 라고 하는 것이 눈덩어리 커지듯이 커집니다. 이것이 업장 덩어립니다. 그래서 목숨이 딱 끊어졌다 하면 이것이 다음 에 다시 태어나서 또 다음 에 죽게 되는 이런 을 밟는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과 행은 , 식, , 육입, , , , , 이런 으로 해서 ‘ ’라고 합니다. , 입니다. 자 그러면 , 해 봅시다.

여기에 이 있어요. 으로 얘기하면 , , , , , 이렇게 해서 육식으로 나누어야 하지마는 그냥 하나가 여섯 가지로 다 작용을 하기 때문에 딱 이라고 하면 됩니다. , , , , , 라고 하는 감각 기관을 가지고 이 감각 기관으로 감각하는 감각 은 무엇이겠어요? , . 귀의 , 코의 , 혀의 , 몸의 , 의의 . 이래서 라는 감각기관을 해서 감각의 이 되는 을 딱 만나요. 여기에도 이 있지만 이것은 신의 감각 으로서 이고 은 감각 기관과 이 만나는 이 을 말합니다. 그러면 을 만났다. 했다. 했다. 했다. , 했다. 했다. 이래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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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내 눈이 색깔을, 어느 색깔을 만났다 하게 되면 거기에 하는 무엇이 나와요? 느낌이 나오죠. 그 느낌을 라고 그럽니다. 이 가 바로 입니다. 내 눈이 어떤 색깔을 보면 어떤 느낌이 딱 일어납니다. 내 귀가 어떤 소리를 들으면 거기에 하는 느낌이 일어나요. 코가 어떤 것을 냄새를 맡으면 거기에 하는 가 일어나고 혀가 어떤 맛을 보면 거기에 하는 느낌이 있고 몸이 무엇에 딱 닿게 되면, 을 하게 되면 거기에 하는 느낌이 생기고 내 마음이 어떤 것을 생각하게 되면 거기에 하는 느낌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바로 이것이 우리들의 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의 이런 들은 놀라워요. 놀랍습니다. 들을 보면 참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어요. 아,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것이 이다 할 때 “정말 그렇겠다.” 하는 감이 들어요? 안 들어요? 딱 들어버립니다. 는 이런 으로 이 를 다 해 놓았어요. 그래서 이 을 입고 자화자찬하는 식이 되서 좀 그렇습니다만 나는 만난 것이 무슨 복이냐 합니다. 하나하나 다 음미해보면 여지없어요. 정~말 그렇다 하게 됩니다. 정말 그런 이것을, 이 말씀을 접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내 속에서 이걸 하겠느냐 하는 것이 수없이 생깁니다. 그래서 만을 보더라도 통쾌해 집니다. 개운해져 버립니다.

그럼 이 에서 이것이 인데 여기서 우리들이 뽑아낼 수 있는 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여기서의 . 을 얘기하자면 부터 調해야 될 거예요. 여러들이 눈으로 무엇을 볼 때, 왜 눈으로 보는 색에 해서 이러고 저러고 합니까? 그것을 눈으로 볼 때 내가 기쁘니까. , 가 좋으니까 그럽니다. 또 내 눈으로 어떤 색깔을 피하려고 합니다. 왜 피하려고 그래요? 그 색깔을 보면 내 가, 이 나쁘니까. 내 느낌이 나쁘니까 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내 귀로 소리를 들으려고 한다면 어때요? 그 소리를 들으면 내가 이 좋아지니까. 또 코로 어떤 향기를 자꾸 맡으려고 합니다. 여러 들이 향수 바르고 어쩌고 하는 거 있죠? 그거 어때요? 그거 향기가 좋아서 그래요. 그 향기를 맡으면 어때요? 이 좋으니까 그럽니다.

또 오늘 낮에 메밀국수 먹으러 가자, 하고 어느 식당을 찾아 가게 됩니다. 이건 왜 그래요? 내 혓바닥에 그것이 딱 닿을 때 맛이 좋아서 그럽니다. 저기 가면 60년 를 지닌 메밀 국수집이 있습니다. 바로 가까운데. 걸어서 5분 거리에요. 거기를 그저께도 살짝 갔고, 어저께도 갔다 왔어요. 거기로 가면서 여러들하고 을 조금이라도 더 갖으려면 내가 여기 식당에 있는 것이 좋을 텐데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 식당은 칼로리가 많고 메밀은 칼로리가 적잖아. 또 국수 외엔 다른 것이 나오지도 않아. 칼로리가 적어서 좋고, 맛은 뿅~ 가. 그러니까 에이~ 나의 과 건강을 해서 그쪽으로 가자 합니다. 그것도 메밀국수의 그 맛이 내 혀에 딱 닿을 때 내가 이 좋아서, 가 좋아서 찾아다니는 겁니다.

또 몸뚱이에 합니다. 몸뚱이로 무엇에 딱 닿는다 할 때 가장 으로 좋은 것이 무엇이에요? 가장 인 것. 섹스입니다. 섹스. 인간 뿐 만 아니라 모든 에서도 그것은 섹스입니다. 왜 그러냐. 종족보존을 해서 그런다고 하지만 섹스할 때 느낌이 좋으니까 하는 것이지 섹스할 때 이 팍 나빠, 팍 나빠, 팍 나쁘다면 종족보존이 아니라 무엇을 해서라도 안 할 것입니다. 이 좋아서 하는 것입니다.

또 내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떠올리게 됩니다. 왜 그것을 떠올리려고 하느냐. 느낌이 좋으니까. 그렇다면 은 무엇입니까? 느낌 좋자는 것이다. 이것입니다. 어째서 도를 하려고 하느냐. 어째서 하려고 하느냐 할 때 ‘도’가 뭣인지 아세요? 도는 무엇일까요? 중에서 어떤 것일까요? 내 이 내 마음을 해서, 도를 하려고 그래. 도는 어디에 있겠어요? 법에 있습니다. 이 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 있고, 또 하나는 이 있어요. 그래서 해서도, 이 좋아질 을 찾아 헤매게 됩니다. 을 내 식이, 내 마음, 해서 을 딱 만났더니 이 가 무한히 좋아버리니까 도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현상인데 이 해서 우리들이 어떤 명제를 끌어낼 수가 있겠습니까? 자, 첫 째, 이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 생에 늙어죽지 않으려면 태어나지를 않아야 된다. 태어나지를 않으려면 태어나는 씨앗이 되는 유를 씻어버려야 된다. 그래서 유가 깨끗해지려면 집착하지 않아야 된다. 집착하는 행위를 안 하려면 무엇인가에 해서 좋구나~ 하는 애착이, 애가, 사랑하는 마음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이 가 아이고, 좋아~ 하는 좋은 느낌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이런 느낌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를 안 하면 된다. 을 안 하려면 육입이 없어지면 된다. 육입을 안 하라면 이 없어지면 된다. 이 없어지려면 식이 없어지면 된다. 식을 안 하려면 행이 없어지면 된다. 행이 없어지려면 이 없어져버려야 된다. 하고 이야기합니다. 이 없어지면 행이 없어지고, 행이 없어지면 식이 없어지고, 없어지고, 없어지고~~~ 없어져서 나중에는 , 늙고 병들고 하는 이런 것이 없어져 버린다.

그렇다면 으로 인 계명은 무엇이냐. 을 벗어나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란 무엇이냐. 나다, 너다 하는 생각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이야기 에서 보면 , 어떻습니까? 얼른 없애버려야 할 것이라고만 調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들이 를 놓고, 스님이 이렇게 재해석해내는 것처럼 해석해 낸 가 없어요. 나는 무엇을 보았느냐. 를 본 것입니다. 하고 고양시켜갈 일이 있는 것이지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내가 통찰한 거예요. 의 깊은 하지를 못할 것 같으면 는 아예 없어버려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없애버린다는 말은 으로 틀렸는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여기서는 없애버린다는 보다 이 가 윤회의 원인이 되는 그런 측면을 하라는 의미입니다.

자 그래놓고 잘 봅시다. 여러들이 오늘 하루를 삽니다. 오늘 하루 살 때 여러들은 어떻게 살아요? 육입을 가지고 뭣인가를 하게 되죠. 그러면서 바로 느낍니다. 맞습니까? 뭔가를 하고 느낍니다. 그래서 느낌 좋으면 좋지요. 느낌 거듭 좋으려고 하지요. 70억 중에서 몇몇 가 그러고 있겠어요. 70억 가 그럽니다. 70억 그 모든 사람들에게 하지 말란 말이야. 너 왜 에 떨어져 있냐. 말아라~! 한다면 이것이 하겠습니까? 안 통합니다. 로 통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찌 해야 되겠는가? 하되, 보다 높은 로 나아가도록 합니다. 보다 높은 로 나아가서, 지고하게 높아져서 그 이상 더 없을 로 높아져버린 그 까지 올라가라고 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없애버려라 하는 으로 하게 될 것 같으면 되지도 않아요. 그렇게 되면 현실을 완전히 해버리게 됩니다. 인류 전 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의 역동성을 깡그리 무시해버리는 그런 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 이 를 잘못 해석하게 되면 삶의 역동성을 배제시켜 버린 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 내가 내 나름대로 통찰한 것은 를 살려내자 하는 것입니다. 왜? 너나 할 것 없이 70억 전 인류가 시도 때도 없이 하고 살고 있는데 으로 그 에 X 표 탁 쳐가지고 이것 쓰면 안 돼! 의 논법을 쓴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겁니다. 그러면은 가 싹~ 없어져서 을 벗어나버렸다고 해봅시다. 그럼 을 완전히 벗어나 버렸을 때 여러 들 어떻겠어요? 을 완전히 벗어나 버렸을 때의 느낌은 어떻겠습니까? 을 완전히 벗어나 버렸을 때 는 어떻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겠습니까? 아니요,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러겠습니까? 그러면 이 돌멩이 되자는 것이냐. 을 씻어 버린 것이 인데 됐다 하면 돌멩이가 된다는 그 뜻이냐?

고리가 되고, 되고, 될수록 바로 here and now의 물로 딱 떠오르는 것은 요, 느낌으로 떠오릅니다. 고리가 되고, 되고, 되어간다. 그러면 가 되어가고 있음을 가장 가까이서 체험하는 것은 here and now 의 입니다. 이 논리로 배척해버리지 말고 복합논리로, 가 해석을 덜 해놓은 그런 대목을 좀 살려내야 됩니다. 그래서 에서는 이 를 살려 놓고, 이라고 하는 것을 대서특필을 합니다.

이라고 이야기 한 곳을 나는 보지는 못했습니다. 누군가가 아, 어디에 보니까 어느 전문가가 이라고 히 했네요, 하고 일러주면 내가 아주 큰 힘이 되겠어요. 이 에서 내가 늘 외롭습니다. 외롭고 전문가와 한 토론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토론을 한다면 토론을 할 준비는 되어있지요. 그럼 한 사람이 나와서 이런 으로, 논리로 해야 되는데 왜 당신은 를 부추겨? 하고 나온다고 합시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합니다. 그래요? 그러면 당신 삶을 가지고 내가 을 한 해보겠습니다. 당신 아들 있어요? 딸 있어요? 아들도 있고 딸도 있습니다. 다녀요? 다닙니다. 당신 아들 딸이 에서 1등을 하면 당신 좋아요? 안 좋아요? 좋지요. 그러면 그 좋은 것이 바로 인데 당신의 , 그 좋음은 어떻게 를 하실 거예요? 그러면 예, 나는 저차저차저차~~~~이라고 나올 수도 있겠지요. 할 이야기가 많아요. 이고, 는 고양해가야 할, 해가야 할, 더 더 해가야 할 그 무엇인 것이지 참으로 없애버려야 그 무엇은 아니다,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얻어낼 수 있는 것. 가 보다 좋도록 6경 를 하라. 이 타임에는 이 좋습니다. 도시미타생 이라고 하는 것은 조건의 가치를 재는 척도입니다. 여러 유인물 교재에 보면 가 되어 있으니까 보시면 될 겁니다.

그럼, 6경 . 6경 란 무엇입니까? 관리를 해서 여러 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겠어요? 여러들 주변을 정돈 하는 것도 색 예요. 또 색 가 무엇이겠어요? 조경을 좋게 해가지고 마당에 수목이며, 돌멩이며 적당하게 으로 꾸민 것도 색깔 입니다. 이런 들을 잘해서 네 눈으로 볼 때마다 더 기뻐지도록 하라, 하는 겁니다. 눈으로 보면서 굳이 찌푸리게 되는 쪽의 색깔을 무엇 하려고 내동댕이쳐 두느냐 하는 겁니다. 소리도 마찬가지, 향도 마찬가지,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가 보다 좋도록 6경 를 하라 그거요.

그래서 으로 위에서 말한 으로 삽니다. 이 두 번째를 라 합니다. 그런데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하면 한 장만 이렇게 넘길 것 같으면 바로 가 있는데 그 해야 됩니다. 법에는 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한 것을 이라고 그래요.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그럼 은 무엇이냐. , , 이것이 입니다. 그러면 공의 , 라고 하는 을 내 마음이 딱 만났습니다. 딱 만나버렸더니 어떻습니까? 공의 가 아하! 아하! 하고 됐습니다. 이때 어때요? 천하의 이 일시에 되버린 것입니다. 딱 되어버리면서 무엇인가를 향하여 내 마음이 아웅다웅 아웅다웅 하던 모든 마음이 탁 놓여지면서 마음이 으로 탁~ 트여서 열려져 버립니다. 그 때의 는 어떻겠습니까? 그것이 니르바나입니다. 그래서 세 번째는 해서, 을 깨달아서 적 자유를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적 자유를 산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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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하나 더 보탤 가 있습니다. 해서 적 자유가 된 자가 그때부터 할 일은 무엇이겠어요? 이 열려서 적 자유인이 되었을 때, 되버린 자가 할 일은 무엇이겠습니까? 나는 이제 완전히 열려가지고 할 것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러면 할 것이 있겠어요? 아니면 없겠어요? 이제 제대로 할 것이 있다는 겁니다. 왜냐? 그것을 모르고 이쪽을 집착하면서 아둥바둥하면서 고통 속에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도 안타깝게 깜냥으로는 해진다고 을 하는데 자꾸 걸려서 을 살고 싸움을 하고 있는 이 을 건져야되겠다 하는 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겠습니까? 자, 을 잡은 다음에 할 일은 입니다.

여기에서 할 말이 조금 있습니다. 을 완전히 잡았다 한 사람 중에 은 그대로 니르바나로 잠적해 버리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살도를 하려면 지고한 에 가기 을 닦아라 하고 되어 있어요. 이라고 하는 을 보면 그 이 해석되어 있습니다. 그 에 내가 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에 가버리게 되면 안 돌아와 온다는 것입니다. 대보살 하나가 로 가버리고 사바세계로 안 돌아오면 또 어떤 의 의미는 있겠지만 유감이잖아요. 네가 에 다시 돌아오려면 네 속에다가 돌아올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을 심어 놓아야 한다. 그 인이 , , 말하자면 자비심을 길러 놓아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비심이 씨앗이 되어서 에 보살로 다시 나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를 여러들이 이런 해서 하고 이것을 삶의 한 교재로 활용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