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17 講 場力

들하세요.

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이라는 것을 중심으로 을 이리저리 해봤는데 그 가 아주 합니다. 이라고 하는 것을 놓고 가만히 하고 있는 것 가 사람 되는 길이기도 하겠다. 이런 것을 새삼 더 느꼈는가, 하는 이 들어서 좋습니다.

. 어때요? 여러들은 하면 뭐가 딱 감으로 떠올라요? 은 떠오르지요? 그러면 언저리에 제1 감으로 서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라는 이 떠오르면서 그 언저리에 서리는 달무리와 같은 무엇. 그것이 개념이 하는 메시지 일 거예요. 그 메시지가 어떻게 떠올라요? 이것이 이 의 키포인트가 됩니다.

모든 , 하려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메시지 내용은 그냥 씨알과 같습니다. 씨알과 같은 이것이 딱 되게 하기 해서 말씀이 엮어지잖아요. 씨알과 같은 이것. 이것이 키포인트인데 키포인트 하나를 하고자 몸부림을 치는 것이 강사라고 할까, 이야기를 하는 자예요.

그러면 이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여러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스님은 그 키포인트를 어떻게 딱 잡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의 키포인트는 이것입니다. 이 으로 되어 있어요. 장은 입니다. 유형, 무형의 모든 입니다. 심지어는 인터넷 까지도 있어요. 으로 있지요. 그런데 우리들은 경험할 수 있는 이 어느 한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열리고 열리고 열린다고 하면 모든 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희망인 생각들을 해봅니다. 으로 우리 인간들은 3 로 살고 있지요

좌우지간 장에는 에너지가 차 있다 하는 겁니다. 에너지가 차 있는데 그 장에 하는 자들은 에너지의 영향을 받아요. 에너지의 영향을 받는다고 하면 그 에너지가 좋아야 되겠지요? 좋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려면 우리들이 할 일은 무엇이겠어요? 좋은 에너지가 흐르는, 좋은 이 흐르는 곳에 살아야 좋겠고, 여기에 좋은 에너지가 흐르는지 어쩐지 모르는 에서 산다고 하면 이 에 좋은 에너지가 꽉 차도록 어떻게 을 할 수 없을 것인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런 입니다.

그런데 이 에는 이 있다고 했고 거기에는 에너지가 차 있는데 그 에너지가 영향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 쪽으로 신경을 세우고 본다면 이 자리는 어떨까 그려지지 않아요? 여기는 어때요? 이 자리는 에너지가 좋아 보여요? 어때요? 나는 좋아 보여요. 그러면 이 에너지는 왜 좋을 것 같아요? 이유는 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경복궁 옆이라서 좋다. 또 조계사 옆이라서 좋다. 아마 그런 이유도 있을 거예요. 그 무엇보다도 여러 들 마음이 좋아서, 그 좋은 마음을 가진 들이 여기 왔다 갔다 하니까 그 마음의 에너지가 여기에 배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좋아요. 그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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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좀 해갑시다. 자 , 은 두 가지 이 합해져 있습니다. 부터 봅시다. 장이 무엇이라고 했지요? 장이란 입니다. 여러 을 장이라고 한다. 뭐, 이정도로 하면 좋습니다. 그럼 여러 이라는 말 속에는 유형, 무형, 등 많이 있을 겁니다. 심지어 인터넷 까지. 여러 인터넷 을 생각하면 느낌이 어때요? 나는 을 못 차리겠어요. 인터넷 을 떠올리면 하, 도대체 이것이 무슨 인가 합니다. 은 우리들이 접하고 사니까 너무 뻔하지 않아요? 그런데 인터넷 을 어떻게 생각해보고 잡아보아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인터넷 을 생각해보면 머리가 뱅글뱅글해가지고 막 쓰러질 것 같아요. 그런 감이 들어요. 그래요. 쓰러질 것 같다는 건 엄살스럽지만 결코 엄살은 아니예요. 인터넷 은 도저히 종잡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생겼는지. 히 커다란, 거대한 가 있거든. 하여튼 신기한 일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관장하고 있잖아. 그러니 인간들도 요물들이야. 어떻게 인터넷 을 만들어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지. 하여간 장은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이라고 했지요? . 은 여러 에 차 있는 에너지예요. 에 차 있는 에너지 일 것입니다. 이 에너지라고 하는 것이 그 는, 에너지 이겠어요? 이겠어요? 선도 악도 아닙니다. 에너지 뿐 아니라, 이 컵도 선이겠어요? 악이겠어요? 이 는 선도 악도 아닙니다. 그런데 선도 악도 아닌 이것이 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에너지 는, 자체는 양도 악도 아니다. 다시 말해서 입니다. 를 깨달아야 됩니다. 자, 를 깨닫자는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흘러갑니다만 이 한 깨달음이 오는 것이 하나의 이어요. 칸트는 이 를 깨닫고 한 밥값을 크게 해가지고 이라는 에 내서 모든 인은 그 책에 압도 되어버렸어요. 하고 압도된 자도 있지만 도 못하고 너무 어려워서 무릎을 꿇어야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 책이 입니다. 의 핵 이 저 입니다. . 는 영원한 에 있다. 뭐 이런 식이지요.

는 선도 악도, 도 아닌 인데 에 따라서 양도 되고 악도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냥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 중심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 중심으로 이 에너지 해서 생각을 해 볼 가 있어요. 자, 사람 중심으로 볼 때 어떤 에너지는 우리들의 에 도움을 주는데 어떤 에너지는 불행을 조장해 줍니다. 그래서 을 조장해주는 이라고 하고, 불행을 조장해주는 에너지는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를 한다면 에는 이 있고, 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 중심으로 말해서 가스는 나에게 이겠어요? 이겠어요? 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스가 또 어떤 에는 이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선으로 할 수 있는 가 얼마든지 있으니까. 가스를 잘 활용할 것 같으면 우리들 속에 한 많은 물건들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또 이지요. 가스를 코 앞에다 두었을 때를 한다면 가스는 이 됩니다. 그렇게 적입니다.

그런데 이 이 다시 둘로 나누어지고 또 도 둘로 나누어집니다. , 이렇게 둘로 나누어집니다. 사람과는 상관없이 저절로, 으로 우리 사람에게 좋은 이 흐르고 있을 때 그 이라고 합니다. 이라고 하면 여러들에게 얼른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이 바로 떠오르지요? 입니다. , 그러지요?

그리고 에도 이 있고 이 있어요. 그러면 은 무엇이겠어요? 이것은 이예요. 의 반대가 입니다. 이 방에서도 어느 곳에는 인 자리가 있을 수 있어요. 밑에 이 흐르고 있어. 이 흐르고 있는 데 가서 방석을 놓고 앉아 있게 되면 어떨까요? 90일 동안 결재에 붙여서 앉아 있어. 그러면 틀림없이 그 사람 건강에 가 생겨요. 아이고, 알 수가 없네. 어째 몸이 이런가 모르겠네. 병원에 가봐야겠다. 이런 이 벌어지게 된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 다음 다른 에 갔어. 거기 가서도 또 이 흐르는 곳에 앉아 있는 답니다. 그러니까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뭣인가 관계가 있을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복을 많이 지으라는 겁니다. 부터 복을 많이 지었던 수행이라고 한다면 이 여기에 흐르고 있다면 하게 여기에 앉지 않게 되고 꼭 을 피해서 앉게 된다는 겁니다. 왜? 무엇이 도와서 그럴까요? 복이 돕는 겁니다. 그 복이란 들이 돕는 것일 수도 있어요. 들이 와가지고 너, 거기 앉으면 안 되니까 저리 가, 하는 겁니다. 이 와서 보고는 아이고, 아무개가 위에 있거든. 그러니까는 어떻게 하든지 부추겨서 다른 데로 가게 합니다. 어째서 다른 데로 가고 싶은 마음이 날까? 자리를 바꿀 수 있어요? 아, 그러세요? 그럼 저리 가세요. 이런 이야기는 내가 만든 이야기지만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위에 늘 앉는 는 꼭 있어요.

자, 아무튼 이란 사람이 해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사람이 을 해서 밝은 기운이 흐르게 만들어 냈을 때 그 밝은 기운을 이라 합니다. 그러면 은 사람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 에 가서 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복을 많이 지어야 되요. 복 짓는 것도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1 호가 보시입니다. 베푸십시오. 자꾸 베푸십시오. 그래서 운운하는 것은 이로 얘기를 끝냅니다. 위에서 가는 풍수가 와서 내가 둘러보니 당신 집은 여기쯤 지으면 좋겠네요. 여기다 집을 짓고, 어쩌고 해서 풍수도 먹고 삽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같은 는 이 풍수를 얼마나 신뢰했나 모릅니다. 아니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와 숙부님이 그랬어요. 그래서 풍수를 끼고 살았어요. 그런데 말로 그 풍수가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어렸을 때 두 풍수가 함께 왔는데 그 두 사람이 토론하는 장면을 보고 어린 아이지만은 짐작을 했어요. 풍수끼리 서로 여기가 기다, 여기가 기다 하며 싸우는데 그거 큰 이었어요. 어떤 A 풍수가 어디라고 하더라도 인 것은 아니겠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풍수 찾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좋다는 말입니다. 하면 절로 가서 으로 가는데 이것은 인 것이니까 그로 놔두고, 우리들에게 한 것은 어떻게 을 만들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해서 을 만드는 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모를 땐 어렵고 알면 하다. 무엇이든지 모를 때 어렵고 할 것 같은데 알면 합니다. 이 이 개발한 명품 하나입니다. 에는 명품이 많아요. 명품 1호가 무엇이지요? 화 3 요 만들어 놓고 노벨평화상감이라고 했으니 화 3 요가 명품입니다. 해놓고 또 노벨상감이라고 했지요. , 명품들이 많은데 5 대 1, 2, 3, 4, 5도 명품입니다.

자 그러면 생각해 봅시다. 가 사는 곳을 이 흐르는 곳으로 만들려고 하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다섯 가지가 있어요. 또 플러스 알파로 있겠지만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내가 이 좋으면 됩니다. 늘 내 를 잘해서 을 좋게 하는 것입니다. 이 좋을 것 같으면, 이 은 에너지잖아요. 이 이 내 몸 속에만 있겠어요? 몸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 그러겠어요? 나갔다 들어왔다 순환합니다. 그러니까 이 좋게 을 하든지, 음악 감상을 하든지 아무튼 내 을 내가 좋게 관장을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해서 여러들이 하시지요? 오늘 아침에도 기도라고 하는 곡을 들었는데 내가 죽을 때는 이 곡을 틀어놓고 죽으면 좋겠다 할 로 좋더라고요. 아~주 좋아요. 그때 내 가 싸~악 좋아져요. 그러지 않아도 우리 원경님이나 주변 사람들을 예뻐하는데 내가 좋으니까 더 예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내 숙소 이 오늘 아침에 내 로 해서 업되었을 겁니다.

그 다음 요인이 무엇이냐. 표정 요인입니다. 표정이라고 해봐야 합니다. 웃음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소입니다. 미소 근육. 그럼 미소 근육은 어떻게 하면 발달해요? 입술 양 옆을 끌어 올리면 미소 근육은 발달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 들 한 번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서 미소를 딱 짓고 있지요. 그러면 어째서 이것이 을 만들어 내겠어요? 표정을 좋게 하고 있으면 표정에 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미소 지으면 가 좋아지지요. 는 하나의 기운이라고 했는데 좋은 기운이 살살살 나와서 을 좋게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요인과 표정요인은 로 붙어있는 입니다. 그래서 표정을 좋게 하라는 겁니다. 여러들, 바로 느낄거예요. 그래서 으흠~~ 이걸 하라는 거예요. 속이 상할 때도 으흠~~. 누가 이 새끼, 저 새끼 하고 나한테 욕을 했어. 그러면 으흠~~ 아무개가 나한테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구나. 너무 고맙구나. 내가 살아있음을 증명해주지 않냐. 아이고, 고맙다. 으흠~~~. 이 이 아주 역경계가 되어도 내가 얼마든지 천국으로 만들어 버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 다음 하나가 언어입니다. 언어. 말입니다. 내가 말을 부드럽게 하게 되면 히 부드러운 그 말이 어디로 가요? 내 신체와 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남성언어보다도 여성언어가 좋아요. 야, 시장에 가자! 이러지 말고 (이건 남성언어지요) 시장에 가보면 어떨까, 이렇게 여성언어를 쓰는 것도 언어요인에 들어가요. 그렇지 않아도 임꺽정처럼 생긴 가장이 야, 시장에 가자! 이러면 본인은 어때요? 본인이 다치게 됩니다. 또 그 언어는 옆의 사람을 다치게 해요. 본인도 으로 손상을 입어서 이 나오게 되고, 옆의 사람까지 손상시켜서 이 됩니다. 이 언어요인 아주 입니다.

요인이 있어요. , 몸짓. 여러들의 몸짓이 에 기여하겠는가를 보세요. 예를 들어 몸짓, 강남스타일이라는 춤 같은 것이 좋은 이 되더라니까요. 아, 흔들흔들, 이러면 말이야 괜히 이 좋아지려고 그래요. 그렇게 요인으로 춤을 추는 겁니다. 그 다음에 또 옆 사람에게 같은 값이면 따뜻한 마음으로 악수를 해요. 악수 좀 하자니까 요인을 뻗대면서 써버렸어. 그랬다면 이 좋겠어요? 그러니까 비슷한 같지만 각도를 어떻게 했느냐는 요인이 되느냐 요인이 되느냐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을 그때그때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에 영향을 줍니다.

그 다음은 환경요인. 이것은 뻔 하지요. 환경요인은 무엇이지요? 환경요인이라고 하면 1호가 청결입니다. 좀 깨끗하게 살 가 있어요. 또 물건들 정돈입니다. 그래서 청 정돈은 도량윤리 1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정돈. 이것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 사는 꼬락서니란. 그 방 문을 살짝 열어보지요. 이건 완전 아수라장입니다. 아, 이래가지고 이 양반 가 얼마나 좋을까, 그런 마음이 듭니다. 내가 우리 에서 방마다 가끔 열어봅니다. 이 , 환경 어찌 해놓고 살까 하고 말입니다. 우리 원경님 방도 가끔 열어봐. 환풍은 좀 잘 시켰나. 좀 이래가면서 열어봅니다. 밝음님 방도 열어보고, 가끔은 우리 연화님 방도 열어보고. 그나마 연화님 방이 로 좋아요. 연화님 방에서의 느낌이 에서는 좋은 것 같아요. 환경요인이합니다. 정돈. 또 무엇이 있겠어요? 오디오 시스템 같은 것도 있어서 음악 감상도 한다. 또 좋은 그림도 걸어놓고 그림 감상도 하면서 산다, 하는 겁니다. 내 방에 아주 기가 막힌 이 하나 있는데, 참 좋아요. 가서 문득문득 그 만 슬쩍슬쩍 봐도 참 좋습니다. 우리 에서는 이 다섯 가지 중에서 언어요인을 調를 해서 이걸 가지고 본격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이 없으니까 두 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언어 중에서는 덕담을 떠올리세요. 언어는 덕담이다 하고 아예 로 보관해 두세요. 에서 덕담이야말로 1g 1t의 하는 것입니다. 덕담 한마디 슬쩍슬쩍 해주는 것이 주변 사람을 히 격려하게 됩니다. 덕담하는 내 마음에 내가 좋아서 내 속에서 이 만들어져서 환경을 권으로 만들 것이고, 내 덕담의 이 되는 사람은 따뜻한 덕담을 듣고 느낌이 좋아져서 을 뿜어낼 겁니다.

그 다음에 요인은 존중입니다. 같은 값이면 사람하고 관련된 자리에서 모든 은 존중하는 이 되도록 합니다. 왜? 15강에서 사랑욕, 욕을 말했지요? 그런데 사랑욕, 욕을 말하기 에 존중욕을 넣는 것이 좋겠어요. 존중욕은 사랑욕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는 있으나 사랑욕 속에서 존중욕을 찾아내기는 좀 어려울 수 있으니 별도로 존중욕, 사랑욕, 욕 이렇게 를 해도 좋겠습니다 .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그 사람을 인간으로 존중해줄 때 이 좋은 겁니다. 그래서 요인은 존중을 떠올리고 언어요인은 덕담을 떠올려서 이 다섯 가지가 요인으로 를 높아지게 하자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딱 으로 하게 한마디 하고 이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우리가 , 를 했습니다. 그러면 으로 내가 살고 있는 이 을 천국 에너지가 흐르게 하려면 평소에 내가 마음 잘해서 이 늘 좋을 가 있겠고 그 다음에 표정도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스마일~ 스마일~ 으흠~~ 속이 상해도 으흠~ 이래야 되겠지요. 그 다음에 언어. 언어 하게 되면 따뜻한 말로, 있는 말로, 사랑에 찬 말로, 덕담 중심으로 해서 나도 좋고 주변 사람도 좋게 해서 가 높아지게 합니다. 또 . 여하에 따라서 또한 내 속의 가 달라집니다. 초점입니다. 가 바로 에너지원이예요. 그러니까 가 대단히 합니다. 마지막엔 니르바나 입니다. 이 . 이것을 해서 다시 한 1. 요인, 2. 표정요인, 3. 언어요인, 4. 요인, 5. 환경요인을 생각합니다.

반경을 이쪽으로 잘 해서 내가 있는 이곳의 이 넘치도록 해야 되겠다 하고 속으로 생각을 한다면 이 이 좋은 이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