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2 講 主題 講義 (1)

첫 만남 다음은 主題講義주제강의입니다. 主題주제는 2 로 나누어 하겠습니다. 1부는 目的목적가치관에 講義강의이고 2 에서는 主題講義全部주제강의전부統合통합하는 過程과정이기도 하고 人生인생는 전 修練課程수련과정의 ⅔의 가치가 있는 무게 있는 자리라고 말하면서 主題주제를 해보다가 마스터가 “ 同事攝동사섭勸奬권장 답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 합니다. 同事攝修練場동사섭수련 장에서는 늘 勸奬答권장답이라는 말을 씁니다. 同事攝동사섭 문화가 價値觀가 치관 폭력이 아니길 바라기 때문에 勸奬권장이라는 말을 쓰는 겁니다. “이것은 勸奬권장하는 것이니까 좋으면 갖고 안 좋으면 버리세요.” 하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勸奬권장 답으로 人生인생에서, 歷史역사에서, 이 宇宙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삶이라고 提示제시합니다. 삶입니다. 누구의 삶입니까? 于先우 선 나의 삶.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범주가 넓어지게 되면 한정 없는 많은 사람들이 包含포함, 複雜 복잡歷史역사. 이것이 다 무엇입니까? 于先우선은 내 삶이 있고 나서 어떤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삶이 于先第一우선제일한 것은 幸福행복이냐 불행이냐의 次元차원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삶에는 가장 불행한 삶에서부터 가장 幸福행복한 삶까지 수 없는 段階단 계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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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삶의 次元차원決定결정하는 決定결정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 이 요인이 몇 개 있을 것 같습니까? 수없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핵심이 되는 핵심요인은 무엇이냐 하는 것이 다음 설문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설문은 삶을 決定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의 삶이 그 만큼 幸福행복하다면, 혹은 그 만큼 불행하다면 그 幸福 행복한 삶, 또는 그 불행한 삶을 決定결정하는 아주 핵심 으로 重大중대에서 아주 아주 第一重要제일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삶이다 라고 해 놓아야 삶이라고 하는 것을 實踐的실 천적으로 붙들고 관찰하고 연구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 1번 답도 대단히 重 要중요이라는 것을 짜야 합니다. 내 속에 별이 프레임으로 있게 되면 별이 현실이 드러납니다. 내 속에 도둑놈이라고 하는 프레임을 딱 짜놓게 되면 현실은 도둑질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프레임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다 바람직한 프레임을 내 意識空間의식공간에 장착해야 됩니다. 이것을 佛敎불교에서는 正見정견目的목적. 나는 요새 아무개를 사랑하는데 그 사람하고 사랑을 성공시키는 것이 내 人 生인생目的목적인가? 아니면 아, 요새 너무 必要필요한 것이 돈인데. 돈 꼭 일억 원은 只今지금 있어야 되겠는데 일억이 내 人生인생히 그 習慣 습관前生전생부터 잘 길들여져 있다고 한다면 그나마 조금은 괜찮을 수가 있겠지요. 여러, 프레임이 重要중요하고 프레임 중에서도 무엇이 가장 重 要중요하다고 했지요? 目的價 値觀목적가치관, 人生인생目的목적이 무엇이냐 하는 目的價値觀重要목적가치관중요하다고 했지요. 人生인생目的목적은 A이다 해야 그 目的목적을 향해서 착착 가게 됩니다. 目的목적을 향해서 가는 存在존재가 사람이고 그것이 人生인생입니다. 그렇다면 어디를 향해 가야 되느냐, 그 어디라고 하는 것이 내 속에 선명히 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目的목적가치관이 第一重要제일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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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러들, 人生인생目的목적은 무엇입니까? 修練場수련장에서는 全部전부 써보라고 합니다. 써놓고 큰소리로 自己目的자기목적을 외쳐보라고 해요. 그런 다음 勸奬권장 답을 딱 提示제시합니다. 그 勸奬答권장답이라는 것이 너무 시시콜콜하고 진부하게 들릴지는 모르나, 人生인생目的목적幸福행복입니다. 幸福행복. 이 진부한 듯한 幸福행복이란 말을 여러들이 여러들 속에서 活句활구目的목적絶對절대幸福행복이어야 됩니다, 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人生인생目的목적幸福행복이지 않겠어요? 좋은 것 같으면 받아들이시고 안 좋은 것 같으면 당신이 알아서 하십시오. 이것이 恒常항상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여러 이 속에 그냥 自然자연히 떠오르고 있겠지만 떠오르는 이 더 活句 활구가 되게 하십시오. 떠오르는 이 더 新鮮신선하고 더 아하!가 되게 하려면 이미 내 속에 있는 답을 다시 잡고 정말 그런가 하고 물으면서 거듭 暝想명상하다 보면 내 속에 있는 답의 빛깔이 더 반짝반짝 빛나게 되요. 구두를 싹싹 닦아놓은 다음 다시 구두약을 발라 한 번 더 문지르면 빛이 더 나겠지요? 分明분명히 더 나게 됩니다. 그처럼 여러들 속에 價値觀가치관에서 이미 딱 정립이 되어 있는 것도 거듭 暝想명상하십시오. 내가 佛敎불교 초입에서 四聖諦사성제 , 八正道팔정도暝想명상, 四聖諦사성제目的목적幸福행복이라고 했다면 幸福행복이란 무엇이냐고 只今지금 묻는 겁니다. 많은 境遇경우, 幸福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幸福행복의 조건을 내놓으면서 幸福행복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나 幸福행복의 조건과 幸福 행복자체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구별을 해놓고 幸福행복 조건까지를 아울러서 幸福행복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으나 구별을 해놓지 않고 펑퍼짐하게 幸福행복조건을 함께 묶어서 幸福論행복론으로 내놓는 그런 幸福論행복론으로 살았으니 《나의 幸福행복》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 답을 《나의 幸福행복》 대신에 《우리의 幸福행복 》으로 하라고 꼭 勸奬권장합니다. “아니요. 나는 우리 必要필요 없어요. 나는 내 가족도 必要필요 없고 나의 幸 福행복이면 됩니다. 내 幸福행복은 나의 幸福행복일랍니다” 한다면 이렇게 말해드리지요. “그래. 그럼 그렇게 하시오. 당신 원은 당신의 처자식이 地 獄지옥에 가더라도 상관없이 나의 幸福행복만이 重要중요하고 내 幸福행복全 部전부라면 그렇게 살아야지요.” 혹시 여러들 중에서도 이렇게 《나》에서 우리로 건너가지를 못하고 끝내 《나》로 있는 분이 있다면 그렇게 사세요. 그렇게 살면서 한 보세요. 내 주변에 헐벗고 있는 사람,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마구마구 있는데 혼자 나만 좋다. 나만 幸福행복하다. 幸 福행복하니깐 됐다라고 하게 되는 가. 그것은 어려울 거예요. 그것도 뱃심이 있어야 될 텐데 그 程度정도 뱃심 있는 사람 드물 거예요. 예. 우리 같은 사람은 참으로 그게 안 됩니다. 만일 여기 冊床책상가 있고, 내 職場직 장에 있는 職場同僚직장동료가 있고, 이웃집 사촌까지가 있고, 그 다음에 내 지역사회도 들어올 있고, 내 국민 정부도 들어올 수도 있고, 아니 더 나가야지요. 그 속에 전 인류가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인류가 어쩌고 하면서 인본주의적 表現표 현을 했더니 우리 집 강아지와 고양이가 소외권에 처해지는군요. 그래서 인류 내지는 動物동물들 이라고 하려 했더니 아, 식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여러, 화초 길러보셨어요? 화초를 꼭 길러 보십시요. 딱 한 달 간만이라도 길러 보십시오. 나는 그런 일을 별로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난을 한 번 길러본 일이 있어요. 화초 선물이 들어왔는데 선물이니깐 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물주면서 길러봤어요. 그랬더니 그 식물에 한 정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工夫次元공부차원全部전부이겠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미시存在존재관이었던가를 알게 됩니다. 地球지구에서 태양까지 가는 時間시간은 빛의 속도로 8분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태양계가 있어요. 그 곳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리는 줄 아십니까? 빛의 속도록 4년간을 가야 되요. 이렇게 해서 엮어진 것이 宇宙우주입니다. 그 다음 먼 태양계는 8 광년 걸립니다. 이런 한 것은 삶이요, 삶을 決 定결정하는 핵심요인은 프레임, 價値觀가치관입니다. 그 價値觀가치관중에서 아주 重要중요한 것이 目的價値觀목적가치관이지요. 이 目的價値觀목적가치관이 무엇인가? 人生인생目的목적幸福행복이다. 幸福행복이란 좋은 느낌이다. 幸福행복主體주체는 우리다. 고로 人生인생人生인생입니다.